Device to dashboard,
하드웨어를 아는 소프트웨어 팀.
임베디드 리눅스 디바이스부터 클라우드 관제 시스템까지 전 구간을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수십만 대 규모의 IoT 관제 시스템을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Services
하는 일
Embedded Linux
크로스 컴파일 환경 구축, 장비 제어·데이터 수집 클라이언트 개발 — Rust · C/C++
Device Fleet 관제
FOTA, 원격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대규모 장비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Backend Systems
대규모 동시 연결을 받아내는 수집 서버와 시계열(TimescaleDB) 데이터 파이프라인
Web Dashboard
관제 화면과 관리자 도구
Mobile Apps
현장에서 장비를 다루는 도구와 iOS/Android 네이티브 앱
DevOps & Operation
CI/CD 자동화, 모니터링, 장애 대응
Selected Work
운영 사례
- Energy & IoT
대규모 장비 관제 시스템
임베디드 리눅스 클라이언트부터 수집 서버, 시계열 DB, 관제 대시보드까지 전 구간을 설계·구축했습니다. 수십만 대 규모로 확장해 현재까지 무중단으로 운영 중입니다.
- B2C Mobile
네이티브 모바일 앱
iOS/Android 네이티브로 구축하고, 사용자 맞춤 콘텐츠 추천을 구현했습니다.
- Corporate Training
기업 교육 플랫폼
멀티테넌시 기반의 B2B 학습 플랫폼. 콘텐츠 제공부터 수강 관리까지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축했습니다.
Questions &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네. 전 구간을 함께할 때 가장 큰 가치를 드리지만, 임베디드 클라이언트만, 수집 서버만, 관제 대시보드만 같은 부분 의뢰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기존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 책임 범위를 착수 전에 명확히 정리합니다.
윤개발소의 주 영역은 임베디드 리눅스 단부터입니다 — 크로스 컴파일 환경 구축, 장비 제어·수집 클라이언트, 그리고 그 위의 전체 시스템. MCU 펌웨어 자체는 주력이 아니지만, 펌웨어 팀과의 인터페이스 정의·연동 개발은 익숙합니다.
가능합니다. 코드·인프라 실사 후 운영을 이관받고, 안정화한 뒤 개선을 진행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직접 대규모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팀이라 "남이 만든 시스템 운영"의 어려움을 알고 시작합니다.
버전·대상 관리, 단계적 배포(카나리 롤아웃), 실패 시 자동 롤백, 디바이스 상태 추적이 핵심입니다. 특히 현장 장비는 업데이트 실패가 곧 출장 비용이므로, 전원·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조건에서도 복구 가능한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야 합니다.
네, 그게 임베디드 데이터 수집의 본질적 조건입니다. 디바이스 측 로컬 버퍼링과 재전송, 서버 측 백프레셔 처리를 전제로 설계해 연결이 끊겨도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게 합니다.
프로젝트 범위와 운영 포함 여부에 따라 산정합니다. 첫 상담에서 요구사항과 현장 조건을 정리한 뒤 단계별 견적을 드립니다.
출시 후 모니터링, 장애 대응, 업데이트를 포함한 운영 계약으로 이어가거나, 내부 팀에 운영을 이관하는 경우 문서화와 인수인계를 지원합니다. 어느 쪽이든 "납품 후 연락 두절"은 없습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메일로 직접 물어봐 주세요.
평일 기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