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Services
기술 역량
디바이스 단의 시스템 프로그래밍부터 클라우드 관제까지, 필요한 전 구간을 하나의 팀이 책임집니다.
Embedded Linux
임베디드 리눅스 크로스 컴파일 환경 구축과 장비 제어·데이터 수집 클라이언트 개발 (Rust · C/C++)
Device Fleet 관제
FOTA, 원격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 대규모 장비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하는 관제 플랫폼 구축
Backend Systems
대규모 동시 연결을 받아내는 고성능 수집 서버와 시계열(TimescaleDB) 데이터 파이프라인
DevOps & Operation
구축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CI/CD 자동화, 모니터링, 장애 대응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Web Dashboard
관제 화면과 관리자 도구 — Next.js, React 기반으로 시스템의 얼굴을 만듭니다
Mobile Apps
현장에서 장비를 다루는 모바일 도구와 iOS/Android 네이티브 앱 개발
// 02 — Partnership
윤개발소가 지키는 세 가지 약속
윤개발소는 프로젝트를 납품하고 떠나는 외주사가 아닙니다. 시스템의 수명 전체를 함께 책임지는 기술 파트너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이해합니다
Communication
하드웨어 일정, 현장 제약, 양산 이슈 — 임베디드 도메인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팀입니다. 기술 용어가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에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10년 운영을 견디는 코드
Code Quality
장비의 수명은 깁니다. 당장의 기능 구현이 아니라 유지보수와 확장을 전제로 설계하고, 깔끔하고 견고하게 작성합니다.
운영까지가 계약입니다
Reliability
출시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관제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는 팀으로서, 예측 가능한 시스템 동작과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 03 — Case Studies
구축·운영 사례
기술을 도구로 사용하여 비즈니스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합니다.
대규모 장비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과 관제
// Challenge
다수의 분산된 장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모니터링해야 했습니다.
// Solution
임베디드 리눅스 장비의 클라이언트부터 수집 서버, 시계열 DB까지 전 구간을 직접 설계해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FOTA와 원격제어로 운영을 자동화했습니다.
// Result
수십만 대 규모로 확장하며 현재까지 무중단으로 운영 중입니다.
사용자 경험 중심의 네이티브 앱
// Challenge
빠른 반응성과 개인화된 콘텐츠 추천이 필요했습니다.
// Solution
iOS/Android 네이티브로 최적의 성능을 확보하고, 사용자 맞춤 콘텐츠 추천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기업 교육을 위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
// Challenge
다수의 기업 고객에게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각 기업별 학습 현황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 Solution
멀티테넌시 기반의 기업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콘텐츠 제공부터 수강 관리까지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04 — FAQ
자주 묻는 질문
문의 전에 가장 자주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네. 전 구간을 함께할 때 가장 큰 가치를 드리지만, 임베디드 클라이언트만, 수집 서버만, 관제 대시보드만 같은 부분 의뢰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기존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 책임 범위를 착수 전에 명확히 정리합니다.
윤개발소의 주 영역은 임베디드 리눅스 단부터입니다 — 크로스 컴파일 환경 구축, 장비 제어·수집 클라이언트, 그리고 그 위의 전체 시스템. MCU 펌웨어 자체는 주력이 아니지만, 펌웨어 팀과의 인터페이스 정의·연동 개발은 익숙합니다.
가능합니다. 코드·인프라 실사 후 운영을 이관받고, 안정화한 뒤 개선을 진행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직접 대규모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팀이라 "남이 만든 시스템 운영"의 어려움을 알고 시작합니다.
버전·대상 관리, 단계적 배포(카나리 롤아웃), 실패 시 자동 롤백, 디바이스 상태 추적이 핵심입니다. 특히 현장 장비는 업데이트 실패가 곧 출장 비용이므로, 전원·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조건에서도 복구 가능한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야 합니다.
네, 그게 임베디드 데이터 수집의 본질적 조건입니다. 디바이스 측 로컬 버퍼링과 재전송, 서버 측 백프레셔 처리를 전제로 설계해 연결이 끊겨도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게 합니다.
프로젝트 범위와 운영 포함 여부에 따라 산정합니다. 첫 상담에서 요구사항과 현장 조건을 정리한 뒤 단계별 견적을 드립니다.
출시 후 모니터링, 장애 대응, 업데이트를 포함한 운영 계약으로 이어가거나, 내부 팀에 운영을 이관하는 경우 문서화와 인수인계를 지원합니다. 어느 쪽이든 "납품 후 연락 두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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